보고싶은 소미에게~
  글쓴이 : 천사 (61.♡.79.83)     날짜 : 06-03-29 13:30     조회 : 1572    
종알종알 종달새처럼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소미야, 잘 지내지?
이제 조금씩 봄바람속에 개나리도 꽃봉우리를 터트리고 예쁜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는 정말 아름다운 계절 4월이 오는구나~
예쁜 봄꽃만큼이나 우리소미도 화사하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려므나!
오늘 소미네 팬션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집도 넘 예쁘고 주변경치도 공기도 너무 아름다웁게 느껴져서 선생님도 빨리 가보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는구나. 빠른 시일내에 한번 꼭 놀러갈께~~!
지윤이가 놀어가봤었다구 자랑하더라! 지윤이는 여전히 학교갔다와서
열심히 미술도 하고 피아노도 치구 공부하구 놀구.... 잘지내고 있단다.
너만 졸졸 쫓아다니던 김민주도  또 최성현도 소미보고싶다고 하더라.
선생님 놀러갈때까지 건강하고 엄마 ,아빠 말씀 잘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있어라.
소미도 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면 선생님이 볼 수 있겠다 그치?
자주 연락하고 소식전하자~ 안녕!
              -천사미술음악학원 원장선생님이-
 

남루미 (221.♡.163.187)   06-03-30 10:28
  안녕하세여~소미언니예요,,이렇게 방문도해주시고 감사합니다..소미가 인터넷을 할수 없어서 제가 대신해서 글을 남깁니다..소미에게 이글 꼭 전해주도록 할께요~
남루미 (221.♡.163.187)   06-03-30 10:30
  소미가 이글읽고 선생님 보고싶다고 울상지을게 보이네요..^^시간되시면 꼭 방문해주셔서 편안하게 쉬고 가셨음해요^^항상 건강하시구여 행복하세요~^^
남소미 (125.♡.121.242)   06-03-31 09:26
  선생님 글잘봤어요.선생님 꼭 우리 펜션에 오세요.
남소미 (220.♡.243.105)   06-04-26 19:34
  선생님 너무 보고싶고요 저 지금건강하구요 우리반 선생님 말씀 잘듣고 언니 여동생하고 잘놀고 잘 지내고있어요 선생님시간내서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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