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편안하고 깔끔한 이곳 .. |
| 글쓴이 : 한보라 (218.♡.8.71)
날짜 : 06-08-15 14:06
조회 :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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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2에 이곳을 다녀와서...
너무도 짧지만 알찼던 휴가기간...이곳에서 너무도 재미나게 편하게
지내고 와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당!
인상조으신 사장님과 가족같이 따뜻하게 신경써주신점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마지막날 계곡을 찾던중 수박살곳을 물어봤을때
사장님께서 큰 반덩어리를 비닐팩에 싸주셨을때 너무도 감사합니다.
옥수수도 맛나게 잘 먹구 공기좋은 곳에서 편히 보내다 와서 행복
그 자체였습니당~ 담에 또 올꼐요...편히 쉬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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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18.♡.51.199) |
07-05-27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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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내고 가셨다니 기분좋네요~^^아무쪼록 다음번에도 이용해주시면 더 바랄것없겠구요~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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