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습니다. |
| 글쓴이 : 김호직 (58.♡.60.97)
날짜 : 07-10-29 17:42
조회 : 1356
|
|
|
10월 26일에 묶었던 사람입니다.
우선 주인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차 키를 트렁크에 넣고 닫아 당황한 저희에게
따뜻하게 마음 써주시고 맛있는 매실차와
손수 지으신 콩까지 주시며 심지어는 차까지
빌려주시겠다고 하시니 그 마음 참 고맙습니다.
다음에 그 쪽에 갈 일이 생기면 꼭 다시 한 번 묶고 싶습니다.
안녕히 게세요.
|
|
|
| 남루미 (220.♡.243.72) |
07-12-14 18:51 |
 |
|
안녕하세요~^^~그날 많이당황하셨죠?답이많이 늦었네요~ㅋㅋ점심시간이 다되었는데 같이 밥이라도 먹고갔으면 좋았을걸...마음에 걸렸어요~가시다가 맛있는거 사드시고 가셨겠지요?
|
|
|
| 남루미 (220.♡.243.72) |
07-12-14 18:52 |
 |
|
다음에 시간되시면 또 놀러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좋은일만가득 하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