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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5 14:40:02, "서님"님이 쓰신 글입니다. ↓ > > 안녕하세요. > 이번 여름휴가때 7월31일 데이지방에 머물렀지요. > 정선의 절경이 끝내주었고, 친절하신 사모님덕에 정말로 힐링하고 온 > 휴가였어요. > 하지만 산골의 밤은 좀 무서웠다는^^ > 정말 미인이셨던 사모님 얼굴 잊지 않을게요^^ > 아울러 산에서 내려온 물맛도 못잊을것 같은데 > 언제 또 먹어볼수 있을까요... > 너무 먼곳이라...^^ > 하지만 겨울풍경도 궁금하니 언젠가 꼭 다시 > 방문할게요. > 또 뵙길 바라며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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