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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1 17:03:08, "모사랑"님이 쓰신 글입니다. ↓ > > 상호처럼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팬션이 너무 아름답고 포근함과 안락함이 > 너무 좋았읍니다. > 산책으로 맑은 공기 마시는것만도 좋은데 고로쇠 체험과 음료로 마시기 까지 > 해주시니 너무 감사 하였답니다. > 저녁에 숯불에 삼곁살 구워먹는 맛도 일품이었읍니다. > 1박2일 짧지만 풍성하게 멋진 추억담고 왔읍니다. > 팬션 사장님께 감사하며 다시 찾아뵙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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