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펜션 |
| 글쓴이 : 로즈마리 (122.♡.139.36)
날짜 : 08-08-10 16:22
조회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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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가족끼리 월요일에 갔던..
기억하시죠?
저녁에 바베큐와 텃밭에 있던 고추를 맛있어하던..^^
텃밭에 있는 상추, 고추를 한가득 주시고..
옆산에 있는 나물들도 손수 뜯어다 주시는 사장님.
사모님의 뛰어난 음식솜씨가 자랑인 장아찌와 김치들..
언제나 갈때마다 친절하고 정감있게 대해주시는 사장님과 사모님.
손님들이 오셔서 기를 충전하시고 가시면 좋겠다던 사장님의 말씀.
저도 갈때마다 기를 충전하고 돌아오곤 합니다.
처형때문에 알게된 펜션을 너무나 좋아하게 되었지요.
시간 날때마다 방문할테니 기다리세요 ㅎㅎ
참, 사진은 곧 올릴께요.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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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0.♡.243.82) |
08-08-10 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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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물론 기억합니다.정현씨 가족들...가족들이다들 즐거워 하시니까(특히어머님)저희 내외 마음도 얼마나 흐뭇한지 몰라요.여러번 뵙다 보니 가까운 이웃사촌같은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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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0.♡.243.82) |
08-08-10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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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맛있는것도 많이 먹고...머리가 복잡하거나 쉬고싶을때는 언제라도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다.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대박터지세요~다음에 뵐때까지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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