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 ^^ 울산 입니다 ..11월에 3식구?4식구 ㅋ |
| 글쓴이 : 김인식 (210.♡.239.55)
날짜 : 08-12-04 09:57
조회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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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셨어요^^
저번 11월달 저 처랑 3살배기 애기랑 그리고 뱃속에있는 예약된 아기랑 같이 널러간 울산 김인식 이라 합니다 ..ㅋㅋ 과메기요^^
늦은 밤 도착 했는데도 따뜻하게 반겨 주시는 주인 내외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양미리 도 구워 주시고 손수 담은 더덕주도 주시고 ~~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주인 아저씨의 덕담이 제 평생 좋은 교훈이 될것같습니다.
못내 아쉬운 것은 밖에있는 연못이요 ㅠ.ㅠ 주인 아저씨깨서 직접 잡아서 기르는 민물고기 매운탕 끓여 먹어야 하는데.... 담에 따뜻해질때 아님 2째 낳기전에 한번더 들리갰습니다. 조용하고 따뜻하고 고요한 물소리 자장가 삼아 도심에 오염된 울 식구 에게 그야 말로 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공기 좋은 인심 덕분에 오늘 하루도 이렇게 열심히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아!참 과메기 도착 할겁니다. ^^
맛나게 드시구요 . 구릉포 껍니다. 아는 형님 한테(구릉포) 부탁한겁니다 .
손질 다됐으니 쪽파랑 속배추 마늘 고추 김 이랑싸서 드시면 맛있을 거에요 .. 작은 저의 성의 입니다 ^^ 그럼 건강하세요 ..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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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0.♡.243.76) |
09-01-01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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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너무늦었어요...ㅠ 손님께서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가셔서 마음이 뿌듯합니다..과메기는 정말 감사히 먹었구요 볼때마다 손님생각이 나네요..^^ 민재 동생 낳기전에 한번더 뵙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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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0.♡.243.76) |
09-01-01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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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서 몸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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