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을 그리며 |
| 글쓴이 : 신혜정 (218.♡.138.180)
날짜 : 06-08-13 14:56
조회 :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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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던 여름휴가 였습니다.
잘 지내게 해주신 주인 선생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고요.
아직도 밤 하늘에서 보이던 은하수를 비롯한 수많은 별들이 하늘에서 빛나던 것이 아른거림니다.
그리고 수해의 뒷모습도 아직 걱정이 되고 있는데 요즘 관광은 많이 오는 지요?
나중에 남편과 함께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부디 잘 가꾸어 주시고 좋은 일 만 있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8월 첫주에 두아이와 처음 래프팅을 하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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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121.♡.67.108) |
06-08-14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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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합니다~래프팅재밌게하고 가신거~그동안 별일없이 잘지내셨나요?^^ 지금도 여전히 래프팅관광손님은 계속있구요 저희도 잘지내고 있답니다~언제또 기회될때 오세요~언제든 대환영이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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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121.♡.67.108) |
06-08-14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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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길바랄꼐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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