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었다가 갑니다. |
| 글쓴이 : 효원아빠 (211.♡.10.26)
날짜 : 06-07-10 08:51
조회 :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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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7월8~9일)에 있었던 대가족입니다.
급하게 구한 펜션이라 반신반의 했는데,
너무나 예쁘고, 깨끗하고, ...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께서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작불로 구어먹은 고기 맛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꼭 들리고 싶은 곳이네요..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 복 받으실거예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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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1.♡.163.237) |
06-07-10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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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내고 가셔서 기분 너무 좋네요~언제든 시간되실때 방문해주시구여~항상 같은 자리에서 나아져가는 펜션으로 일궈나가겠습니다~효원아버님두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구요~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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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루미 (221.♡.163.237) |
06-07-10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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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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