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
| 글쓴이 : gunsarang (180.♡.140.228)
날짜 : 15-08-05 14:52
조회 :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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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때 강원도 가면 설악,속초 등등 이었는데
6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한적한 곳에서 푹 쉬려고 자연 속으로를 택했다
깊고 깊은 심산유곡 울창한 산림,계곡의 물소리 꼭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숙소 앞 오대천에서 물고기 잡기하다 실패 주인 아저씨가 잡은 걸 다 주시고 텃밭에서 상추,마늘,파 등을
따게 해 줘서 맛나게 물고기 해 먹고 한 여름인데도 밤엔 너무 춥고
하여튼 너무나 좋으신 주인집 부부 내외 덕에 편하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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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지기 (118.♡.77.3) |
15-08-07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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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셔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각박한 일상에 지칠때 한번씩 자연속으로를 기억해주시기 바랄게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들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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